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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복치료

  • 우윳병 우식증은 예방이중요 하며
    젖병을 물고 자는 습관을 없애야
    합니다.
흔히들 충치라고 부르는 치아우식은 아주 어린 나이에서부터 진행되는 점진적인 질환으로 매일먹는 음식물의 당 성분과 입안에 살고 있는 균이 결합하여 생기는 결과 입니다.

이때 입안의 세균은 당 성분을 이용하여 산을 생산하고 이 산은 치아의 성분을 녹여 내어 계속적인 우식을 야기 합니다.

이는 어린이가 잠잘 때 우윳병을 빨고 자거나 엄마 젖을 먹다가 그대로 잠드는 경우 생기는 것으로 위에 앞니부터 썩기 시작해서 위에 어금니, 아래 어금니 까지 다 썩게 됩니다.

이는 꼭 우유가 아니더라도 설탕물이나 주스 등을 넣은 우윳병을 물고 잠드는 경우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것은 다른 충치보다 훨씬 속도도 빠르고 광범위하게 진행되어 심한 아이들에서는 치아 형체도 알아 볼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우윳병 우식증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젖병물고 자는 습관을 없애야 합니다.

수복치료


충치를 제거하고 치아를 적절하게 수복하는 치료로써 유치가 영구치로 교환되는 시기까지 유치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이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유치가 빠질 치아라 생각하고 치료하지 않을 경우 나중에 더 많은 노력과 비용을 들여야 합니다.

신경치료


유치의 경우에도 충치가 신경을 침범하면 신경치료를 해야 합니다. 영구치와 마찬가지로 방치할 경우 유치의 이뿌리 밑으로 염증이 진행되어 잇몸 뼈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유치의 뿌리 아래에는 영구치의 치배가 형성되고 있으므로 염증이 확산되는 경우 영구치의 형성에 안 좋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따라서 유치도 염증이 있는 경우 신경치료를 해야 합니다.

크라운치료


한 치아에 여러 군데가 썩었거나, 신경치료를 받았거나, 썩은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봉하는 것만으로는 그 수명이 수개월 가지 못 합니다. 특히 신경치료 받은 치아는 껍질만 남게 되고 치아내부의 신경조직의 제거로 치아가 마른 장작처럼 푸석해지고 치아가 잘 깨어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이럴 경우에 가장 좋은 방법은 씌우는 것으로, 가장 견고하고 수명이 긴 치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