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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세부터 18세에 걸쳐 어린이는 대부분의 골격 성장을 이루게 됩니다.
    아이들의 부정교합이나 치열 이상의 상태에 따라 교정치료 시기가 다를 수 있는데 경우에 따라 조기교정이 필요할 수 있으며, 몇몇 경우 더욱더 효과적인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고정성 교정장치(브라켓 교정)


사춘기 시기 영구치 맹출이 완료 되었을 때 브라켓을 이용한 교정을 시행하였을 경우 치아를 지탱하는 치조골이 단단하지 않기 때문에 성인 때 교정하는 것 보다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1) 치아의 이동이 용이해서 치료기간이 짧아진다.
2) 교정 후 재발의 가능성이 줄어든다.
3) 공간회복이 용이해서 발치교정 가능성이 줄어든다.


위턱이나 아래턱의 성장이상에 의해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럴 경우 얼굴의 형태에도 영향을 줌으로 조기에 진단을 받으시고 필요할 경우 조기치료를 통해 더 악화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치열교정


치아가 나올 공간이 부족하거나 치아의 조기 탈락으로 인한 공간상실, 치아 이소맹출 (치아가 다른위치로 맹출)등이 발생하였을 경우, 치아가 고르지 않게 나오게 됩니다. 이럴 경우 치아가 나올 공간을 확보한다거나 공간 상실을 방지함으로써 치아가 예쁘게 나오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공간 유지장치


젖니가 정상적으로 갈 나이가 되기 전에 빠지게 되면 주변의 치아들이 그 공간으로 쏠려 나중에 나올 영구치가 제 자리로 나오기 힘들게 되므로 이 공간을 유지시켜 주기 위한 장치가 공간유지장치입니다. 어금니의 경우는 공간의 문제가 더 심각해서 반드시 공간유지장치를 해 주어야 합니다.

악습관 차단치료


손가락 빨기는 실제적으로 모든 아이들이 생후 1년 내에 시작하게 되고 3.5 - 4세 까지 이들 아이들의 대부분이 이 습관을 저절로 그만두게 됩니다.

하지만 지속적으로 손가락 빨기를 한다면 버릇의 정도, 빈도, 기간에 따라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위 앞니가 앞으로 나오게 되고 아래 앞니는 안으로 기울어져 위 아래 이 사이의 공간이 넓어지게 됩니다.

손가락 빠는 습관이 3세를 지나서까지 지속되면 어린이 스스로 버릇을 고치기는 어렵습니다.

이때 꾸준히 설득을 하거나 빠는 손가락에 쓴 약을 바르거나 반창고 같은 것을 감싸주어 손가락을 못 빨도록 할 수 있습니다.

여러 노력에도 불구하고 습관을 제거하지 못했다면 치과에서 tongue crib이라는 장치를 해주면 됩니다.

입안에 구불구불한 철사를 고정시켜놓아 무의식적으로 손가락이 들어갈 때 마다 못 들어가게 해주는 장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