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과목

  • 소아외과
  • 홈 > 진료과목 > 소아외과
  • 이를 다쳤거나, 구강 내 수술이 필요할 때 하는 치료를 말합니다.

치아외상

아이가 부딪히거나 넘어지면 이가 부러지거나, 입술 및 잇몸이 다칠 수도 있습니다. 치아의 손상정도에 따라, 그리고 아이의 성숙정도에 따라 치료과정과 기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가 조금 깨져나간 경우에는 날카로운 부위를 조금 다듬어서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만 눈에 보일정도의 치아 파절이나, 심하게 파절된 경우 단순 수복으로 끝날 수도 있고 신경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영구치아의 탈락


이런 종류의 치아외상을 치아정출이라고 부르며 다시 제 자리로 넣어주는 것을 재식술이라고 합니다.
wire를 사용하여 치아를 원래위치로 고정하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빠진 치아가 심한 오염이 되지 않았다는 전제하에, 외상을 당한지 30분 이내에 치아를 원 위치시키면 치아를 살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과잉치아 수술


영구치가 있었어야 할 자리를 과잉치가 자리잡아 공간을 침해하였는데, 과잉치를 빼 주었다고 해서, 옆으로 밀려났던 영구치가 제 자리로 저절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영구치는 일단 밀려났던 자리에서 나거나 잘못된 위치와 각도로 날 것입니다.
따라서 이를 위한 추가적인 교정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